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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양창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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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창희 등록일 14.07.22 조회수 289

[아침형 인간]

 

오전 5시부터 8시가 「시간을 버는 시간」

 

「아침형 인간」은 성공한 사람들이 대개 아침에 깨어 있었던 사람들임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성공적인 삶, 행복한 삶을 위한 아침형 인간으로의 변화를 제안합니다.

저자는 아침잠은 인생에서 가장 큰 지출이라고 강조하고있고. 책의 내용은 아침시간을 잘 활용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내용이지만 재미난 구절들이 많습니다. 아침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아돌프 히틀러의 파멸과 빌 게이츠의 성공을 예로 들었습니다. 저자는 1939년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시 히틀러가 수면제를 먹고 늦잠을 자는 바람에 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반면 빌 게이츠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타고난 천재성 외에도 새벽 3시에 일과를 시작할 만큼 부지런했기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저자는 독자에게 아침의 변화를 제시합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느낄 때, 그 깨달음 속에 숨은 절박함을 깊이 마음 속에 새겨야 하고, 그것으로 변화가 시작됨을 잊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한번의 성공경험이 필요합니다. 그 한번의 경험은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 때의 추진로켓처럼 처음 땅을 박차고 오르는 힘이 됩니다. 그리고 그 첫 성공의 경험을 자기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라고 합니다. 인간의 대뇌는 그 성공의 회로를 확실히 각인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의 성공이 다음의 성공을 불러들일 것입니다. 도쿄대학의 다케우치 교수는 오전 5시부터 8시까지를 「시간을 버는 시간」이라고 표현합니다.

뇌세포가 활성화되는 이른 아침의 1시간은 낮이나 밤의 3시간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지만 이른 아침의 시간만 잘 활용하면 30시간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아침형 인간」은 인생을 두 배로 살기 위해 잠은 얼마나 자는 것이 좋은지,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면 인생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관한 책입니다. 저자는 다양한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잠은 짝수시간으로 자는 것이 좋으며, 아침에는 격한 운동을 하지 말라고 권합니다. 짝수시간이 좋은 이유는 논렘수면과 렘(REM/Rapid Eye Movement)수면이 2시간 단위로 교차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맺음말 부분에서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입니다. 「자기 자신을 한번 둘러보라. 그 소중한 시간이 얼마나 허비되고 있는가!」 너무도 당연하고 뻔한 진리를 왜 아직 실천에 옮기지 못했는지 자신을 돌이켜 보라고 강조합니다. 모든 진리는 단순하고 평범하다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결과가 단순하지 않고 평범하지 않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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