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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바꾸는 5가지 지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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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은정 등록일 14.07.17 조회수 263

첫째,존재에 대한 감사를 실천하는 지혜를 사용하세요.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대상을 바꿀 수 없는 감사의 선물입니다.

서로를 향해 감사의 말을 하면서 관계를 맺기 시작해보세요.

 "네가 엄마(아빠)의 아들(딸)인 것이 정말 감사해" 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자녀는 "엄마(아빠)가 나의 부모인 것에 정말 감사드려요" 라고  화답할 것입니다.

 

둘째,부모의 말을 바꾸세요.

 

말은 자녀 사랑을 표현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말이 바로 나의 성품임을 잊지마세요.

부모인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우리의 부모나 다른 사람들에게 배운 것이고 그것을 다시 자녀들이 배웁니다.나의 성품이 부정적이라면 긍정적인 성품으로 바꿔 나가세요.

 

셋째,부모로서의  괴로움을 너무 과하게 주고 살지 마세요.

 

자녀를 향해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고 괴로워하면서 비싸게 값을 치르지 마세요.

힘든 시기의 괴로움은 성장하면서 겪는 아픔이라고 여기십시오.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자녀 양육의 길은 부모가 인내의 성품을 연마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세요.

자녀를 바라보며 언제까지 인내해야할까요?  바로 자녀가 바르게 자랄 때까지입니다.

 

넷째,충분히 '단념' 하는 법을 배우세요.

 

자녀를 기르면서 아이들이 절대 부모 뜻대로만 되지는 않음을 깨닫습니다.

공연히 부모의 욕심을 강요하려 하지말고 충분히 단념하는 것이 부모의 지혜입니다.

 "네가 뭘 하겠니?'  "넌 안 돼" 라고 비난하고 평가하면서 자녀가 가진 가치를 깎아내리면 자녀는  어느새 부모가 말한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의 긍정적인 기대와 격려는 자녀에게 큰 영향을 끼칩니다. 즉 부모의 긍정적인 태도는 자녀를 더욱 긍정적이고 자신감있는 아이로 만들어 줍니다.

 

다섯째, '함께함' 의 철학으로 기뻐하세요.

 

지금껏 부모로서의 삶을 돌이켜볼 때 가장 귀중했던 시간은 자녀들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이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함' 이 바로 인생의 의미이고 목적이였습니다.

혹시 나에게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냐고 묻는다면 저는 주저없이 그저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즐거워하겠노라고 말할 것입니다.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고 아이들의 자랑을 인정해주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  [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한마디 ]  ,  이영숙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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