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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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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연 등록일 17.07.19 조회수 306

 보험회사를 통해 보험을 드는 경우가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여러 경우를 알게 되었다. 보험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 가 많이 나와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보험은 개개인만이 드는 것이 아니라 기업도 들 수 있는 것이었다. 기업이 부도가 날 때를 대비하여 보험을 드는 경우가 많다고 하였다. 보험을 들던 기업이 부도가 난다면 기업도, 보험회사도 힘들어질 것 같다.

 또, 미국의 유명한 '커퍼슨 보험' 이 있는데, 이 보험은 스타와 같은 비정규직은 가입시켜 주지 않는다.

수입이 들쭉날쭉하여 안정적이게 보험금을 지급하기 힘들다는 것이 이유였다. 스타들은 일반인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곤 하는데, 이 경우에서 역차별을 당하는 것 같아 마음이 별로 좋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수명이 길어지고 젊은이들이 도시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일이 잦아지면서 시작된 '연금' 이 기억이 난다. 연금의 처음 시작은 이를 위한 것이었으나 지금은 병자, 가나한 사람,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힘든 사람들에게까지 지급되는 등 적용 범위가 넓어졌다. 보험 또한 많은 발전을 이루며 좋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금으로 성장한 모양이다. 보험으로 시작해 아이들을 편안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 젊은 층이 일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제도 등 수많은 혜택으로 뻗어나간 우리 사회가 참 보기 좋다. 다 함께 잘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다. 보험에 관한 책을 읽으니 우리나라 역시 좋은 혜택과 보험 제도를 많이 개선하여 지금보다 훨씬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함께 잘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보험이라는 첫걸음을 활기차게 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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