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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영양간식~!!고!구!마~!^3^(5-3반20번 문주원)
작성자 문주원 등록일 16.09.30 조회수 377

2016년9월27일, 고구마를 캐러간 날.

고구마가 많이 열렸을지...두근두근 떨렸다...

고구마를 캐는순간...뜨허헉!!큼지막한게 나왔다.

크기도큰데 너무 많아서...기쁘기도 하지만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다.그렇지만 기분운 하늘을 날아갈

것만 같았다. 엄마도 고구마를 보시자 놀라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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