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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대회에서 일등한 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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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서 등록일 17.01.25 조회수 420

뽀리는 말을 할때 발음이 정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맨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어요.

그런데..어느날 친구가 말하기 대회가 열리는 것을 보자 뽀리에게 추천을 했습니다.

뽀리는 자신이 없지만 친구들이 놀리는데도 열심히 말하기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뽀리는 말하기 대회에서 일등을 하였습니다.

말을 할 때 발음이 좋지 않았지만 친구들의 놀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말하기 연습을 한

뽀리에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도 친구가 발음이 좋지 않다고 놀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뽀리가 놀림을 받으면서도 자신있게 말하기 대회에서 참가해 일등한 모습을 

보며 꼭 칭찬하고 싶었습니다.이처럼 학교에서도 친구의 발음이 좋지 않아 놀림을 받는 경우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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