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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모르는게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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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현♥ 등록일 15.01.29 조회수 483

이 책의 주인공은 동희, 해우가 있다.

동희가 처음으로 학교 와서 수업을 하고 있는데 동희가 끙끙 대면서 배를 쥐고 있었다.

왜냐하면 오줌보가 터질것 같았기 때문이다.

동희는 참다참다 못해 선생님을 "아줌마"라고불렀다.

선생님께서는 아줌마 아니라고 동희에게 화를 내었다.

만약 내가  동희의 선생님이었다면 우선 화장실을 먼저 보내고,

우리반 4-4반 윤.정.윤선생님처럼 말로 차근차근말하면서"선생님한테 아줌마라고해도되지만 다른선생님

께는 그렇게 부르시면 혼내시니까 아줌마라는 버릇은 고지기 바란다."라고 말하면 되는데꼭 화를내면서

소리를 지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1학년 짜리 꼬맹이가 우리처럼 실수할수 있기 때문에 화를 안 내도 될 문제 라고 생각한다.

쉬는시간 해우는 2,3,4,5,6학년들이  밑으로 지나가는걸 보고, 갈까,말까,생각하다가

내려갔는데 해우는 그만 학교에서 길을 일었다.

그시간에는 수업중이었다.

해우는 계속 걷다가  학교에서 어던 할아버지를 만났다.

할아버지는 해우를 보고, "길 일었니?"라고 말했다.

그래서해우는 "네"라고 대답을 하고,그 할아버지께서 반에 데려다 주셨는데

반에오니 선생님은 화나있었다. 그런데 선생님은 교장선생님 앞이라서 화를 못 내고 자리 앉으라고 했다.

해우는 앉자마자 책상에 다리를 꼬으고 올려두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해우에게 복도에 나가라고 했을때 남자아이들은 킥킥웃어서 복도에 나갈때 남자아이들 발을 발고 지나갔다.

그렇지만 추운날에 아이를 내쫒는것은 무리지만 해우는 버릇을 고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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