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작은집 이야기 4학년 3반 박희수
좋아요:0
작성자 박희수 등록일 15.01.29 조회수 501

작은집은 언덕위에 있는 아주 평화로운 곳이 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변화하면서 작은집은 점점 초라 해지고 외로워 졌죠.

나중엔 빌딩이 세워졌을때 작은집이 너무나 낡아 졌습니다.

그때 그집에 살던 주인의 손녀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골로 돌아 왔답니다.

저도 목이 막히는 도시보다는 조용한 시골이 좋습니다.

이전글 선생님은 모르는게 너무 많아.
다음글 헹복한 청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