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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삼국유사-선화 공주와 마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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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효리 등록일 15.01.28 조회수 411

장의 어릴적이름은 '서동이'였습니다.  '마를 캐는 아이' 라는 뜻이죠.  왜냐하면 살림살이가 너무나도 어려워 마를 캐다가 팔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서동은 여렸을때부터 재주가 많고 마음이 너드러웠으며 생각도 싶었어요.  그래서 마을사람들은 서동을 좋아했지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 서동이 늠름한 청년이 되었을때,  '신라 진평왕의 셋째딸인 선화공주가 무척 아름답대.' 라는 소문이 서동의 귀에 들어왔습니다.

서동은 '도대체 얼마나 예쁘기에 이곳까지 소문이 났을까?' 라며 신라사람처럼 꾸미고 서라벌로 갔대요.

그 뒤로 어쩌구 저쩌구 잘 되서 선화공주와 마장수는 부부가 되어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느낌점: 선화 공주와 마 장수가 잘 되어서 나까지 기분이 좋은 것 같다.           마 장수가 마를 캐던 곳에 금이 잔뜩 쌓여 있었는데도 마장수가 몰랐다니..... 그 금으로 살면 마장수도 부자로 살수 있었을텐데.. 좀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금처럼 귀한 선화공주와 결혼했으니 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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