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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3반 박지연에게
작성자 정영실 등록일 17.09.21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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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엔 무척이나 덥고 긴 여름이었습니다.

여름이 시작될 무렵... 벌써부터 조리실은 얼마나 더운지 하루하루 힘겨울 때,

한통의 손편지가 전해졌어요.

맞지요... 진심은 통하는구나!

그저 잘 먹어주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여름을 나서 다행입니다.


3학년 3반 박지연에게

지연아 너의 따뜻한 감사 편지로 우리 급식실 모두가 힘을 냈단다.

급식을 맛있게 먹어 주니 정말 다행이야.

앞으로도 맛있는 음식 많이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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