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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식단계획표 및 영양소식지
작성자 배수정 등록일 19.04.23 조회수 181
첨부파일
2019년 5월 식단계획표.xlsx (16.53KB) (다운횟수:103)

20195월 식단계획표 및 영양소식지를 안내합니다.


  

소금섭취를 줄이는 식생활

생선은 자반보다는 날 생선을 선택한다.

가공식품보다는 가능한 자연식품을

선택한다.

가공품은 영양표시를 꼭 읽고 나트륨

함유량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양념은 저염간장, 저염된장, 저나트륨

소금등 저염제품을 선택한다.

장아찌, 젓갈, 염장미역 등 염장식품을

되도록 선택하지 않는다.

조리 시 먹기 직전에 간을 한다.

소금을 적게 넣고 향미채소나

향신료 등을 사용하여 맛을 낸다.

- 향이 있는 채소나 양념(후춧가루, 고춧가루, , 마늘, 생강, 양파, 카레가루)을 사용하여 맛을 냄.

- 신맛과 단맛(식초, 레몬즙, 설탕)을 이용하여 맛을 냄.

- 음식을 무칠 때 김, , 호두, 땅콩, 잣을 갈아 넣어 맛을 냄.

김치는 가능한 겉절이, 포기김치는

살짝 절여 싱겁게 담근다.

라면, 즉석국 등 가공식품을 조리할 때는 스프의 양을 적게 넣는다.

생선은 소금을 뿌리지 않고 굽는다.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다.-나트륨을

배설시키는 효과가 있음.

튀김, , 구운 생선 및 회는 양념장에
살짝 찍어 먹는다.

국그릇은 작은 그릇으로 바꾸고 국물을

적게 먹는다.

탕 종류를 먹을 때는 소금보다 후춧가루,

고춧가루, 파 등을 먼저 넣는다.

외식할 때 메뉴 주문 시 소금(혹은 소스나 양념 등)을 조금 넣도록 요청하고, 식탁에서 추가로 사용하는 소금, 장류, 소스, 드레싱을 줄인다.

 

소금은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한국인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은

10g 이하입니다. (커피 스푼으로 2스푼)

세계 보건기구(WHO/FAO) 권장기준 :

5g 이하 (커피 스푼 1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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