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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의 유래
작성자 배수정 등록일 18.06.18 조회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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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의 유래
오늘은 음력 5월 5일로 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루인 단오입니다.
단오의 단(端)은 첫 번째를 의미하고, 오(午)는 오(五), 곧 다섯과 뜻이 통하므로 단오는 초닷새를 말한다. 단오는 일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겨왔습니다.

더운 여름을 맞이 하기전 초여름 단오절에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며 음식을 나누어 먹는 풍습이 있었고,
여자들은 단옷날 ‘단오비음’이라 하여 나쁜 귀신을 쫓는다는 뜻에서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얼굴도 씻으며, 붉고 푸른 새 옷을 입고 창포뿌리를 깎아 붉은 물을 들여서 비녀를 만들어 꽂았습니다. 남자들은 창포뿌리를 허리춤에 차고 다녔는데 액을 물리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풍속 ☞ 씨름, 그네뛰기, 단오장, 봉산탈춤, 송파산대놀이, 양주별산대놀이, 수박희, 단오첩, 단오절사, 단오고사

시절음식 ☞ 수리취떡, 증편, 앵두화채, 쑥떡, 대추, 창포주
단오에 즐겨먹던 음식으로 증편을 준비하였으니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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